정말 쉬운 조리법과 간단한 재료로 부드럽고 촉촉한 프랑스의 맛을 느껴보세요.

프렌치토스트 시작합니다.

 

 

부드럽고 촉촉한 프렌치 토스트

재료 : 식빵3조각, 계란2, 우유1/2컵, 설탕1t, 소금조금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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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란 2개와 우유 1/2컵, 설탕 작은 술과 약간의 소금을 넣고 믹스해 줍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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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

 

식빵의 바깥쪽 딱딱한 부분은 잘랐는데 그냥 하셔도 됩니다.

프랑스와 벨기에, 뉴올리언스, 아카디아나, 뉴펀들랜드, 콩고에서는 프렌치 토스트를

프랑스어로 “못 쓰게 된  빵”이라는 뜻을 가진 팡 페흐뒤(pain perdu)라고 부릅니다.

이유는 딱딱히 굳은 빵을 요리한다고 해서 처음 나온 레시피인데 그맛이 부드럽고 좋아서 지금 까지 전해졌답니다.

지금도 프랑스에서는 딱딱한 빵을 선호하는데 그 이유는 계란과 우유 흡수를 더 잘 해서랍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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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

 

믹스한 계란 옷을 빵에 충분히 입히고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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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

 

버터를 녹인 프라이팬에서 중약 불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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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

 

크기가 크다면 반으로 자르는 것이 먹기 쉽고 예쁜 것 같네요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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잼이나 마멀레이드, 버터, 꿀, 시럽, 과일, 초콜릿, 휘핑크림 등 다양한 재료를 얹어 즐길 수있습니다.

저는 그냥 설탕가루로 마무리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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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

 

먹다 남은 빵이 남아 있거나, 늦잠을 자더라도 빠르고 쉽게 만들어 먹을수  있는 프렌치토스트.

내일 아침은 프렌치토스트와 부드럽게 시작해 보는 건 어떨지요?

감사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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